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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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무쿠라의 ‘오이시 라멘’에서 인상적인 것은 넉넉한 배추와 국물의 조화다. 스미노에점을 가족과 찾은 한 방문객은 배추의 단맛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국물이라 아이도 먹기 편했다고 전했다. 다른 이용자는 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국물과 잘 어울리는 점을 마음에 들어 했다고 한다. 채소의 식감도 함께 즐기고 싶다면 먼저 대표 메뉴를 골라볼 만하다.
주문할 때 면과 국물의 양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반갑다. 하프는 면 0.5玉·국물 0.5杯, 중간은 면 1.5玉·국물 1杯, 곱빼기는 면 2玉·국물 1.5杯 구성으로, 면뿐 아니라 국물의 양도 달라진다. 조금씩 먹고 싶은 사람을 위한 하프 라멘도 있으며, 교자나 반 볶음밥을 곁들인 세트도 소개되어 있다. 실제로 라멘에 면 반 덩이를 추가하고 동행인과 교자를 나눠 먹었다는 방문객도 있다. 라멘을 중심에 두고 사이드 메뉴를 더하는 식으로 즐길 수 있다.
가족과 방문한 이용자의 후기에 따르면 박스석은 여유가 있어 아이와 함께 식사하기 편했다고 한다. 키즈 메뉴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끼리 방문하면 각자 먹을 양과 메뉴를 고르기 좋을 듯하다.







